서락:낙원

신비로움을 간직한 거대한 대륙 서락, 그 곳에 낙원이 이룩된다

깨지 않는 서연은 다시 눈을 뜰 수 있을 것인가
서연을 위해 서락으로 떠나는 먼 여정. 그리고 철무괴의 과거.

서락. 죽음의 땅에서도 생명의 숨결이 있으니 이들은 어떤 만남을 이어가게 될까

그리고 다시 등장한 무신!
과연 이 자가 계획하고 있는 것은..

서락

인물

남소유 캐릭터

남소유

“제가 기억하는 거라곤 제 이름 석자뿐이라...”“제가 기억하는 거라곤 제 이름 석자뿐이라...”

천인의 피를 가진 자. 진서연에 의해 천명제의 제물로 사용되었다.
당시의 충격으로 기억을 잃은 상태이며
은광일을 생명의 은인이라 생각한다.

은광일 캐릭터

은광일

“이젠 소유가 모든걸 잊고 편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진서연의 천명제 때 남소유를 데리고 서락으로 이동하였다.
충각단에서 탈영한 그는 서락에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천녀 오비연 캐릭터

천녀 오비연

“그래 건족인 네 제자를 찾고싶다고?”

건족을 이끌고 있는 천녀로 그녀는 천건수와 동화되어 그 힘을 운용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천건수는 건족의 생사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그녀가 잘못되면 천건수도 메말라 버리고 만다.

신녀 진제연 캐릭터

신녀 진제연

“자 이제 대협이 바라는 바를 들어드리겠습니다.”

차기 천녀가 되기 위한 수업을 받고있는 건족의 신녀.
많은 희생과 고난을 요구하는 천녀로써의 삶 앞에서
그녀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캐릭터

수호무녀 사민영

“정말 당신이 이 곳에 온 뒤로는 되는 일이 없군.”

신녀 전제연을 지키는 수호무녀
건족을 생각하는 마음과 신녀 진제연을 생각하는 마음 사이에서 갈등한다.

던전

그루족 고도시

서락에 세워진 그루족의 옛 도시.

그루족이 종족의 번영과 안녕을 위해 천건석에 천건수의 정기를 받는 의식을 진행하던 날.
서락에 천명제가 열려 탁기가 전역으로 퍼지고 천건석은 천건수의 정기대신 탁기를 받아들인다.

탁기를 받아들인 천건석은 이후 엄청난 탁기를 내뿜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많은 그루족이 정든 도시를 뒤로하고 떠날 수 밖에 없었다.

일부 도시를 포기하지 않은 그루족이 천건석의 정화를 위해 도시에 남았으나,
결국 그들도 탁기를 이겨내지 못하고 마물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그리하여 지금 그루족 고도시에는
탁기에 물든 채 맹목적으로 천건석을 지키고 있는 그루족만이 남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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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법자의 섬

무법자의 섬

마족에 의해 쑥대밭이 된 동해함대지부가 원래 모습을 되찾게 되자, 해무진은 '충각 비무제'를 열기로 합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고 충각단의 규율을 제외하고는 어떤 법도 통용되지 않는 지역!

하지만, 갑작스런 '연화린'의 등장으로 '충각 비무제'는 아수라장이 되어버리고 마는데…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해 축제를 쑥대밭으로 만드는 '연화린'과의 전투를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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