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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 '풍운, 18화' 업데이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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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 소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

수요일 아침 서고 업데이트 소식 전해 드립니다.

섭환을 오해한 설린은 군마염의 품에 안겨 흐느껴 울고,
그 모습을 본 섭환은 둘의 사이를 또 오해하고 맙니다.

오해가 오해를 만들고,
또 그 오해가 오해를 만들고..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이 있지요.
풍운 이야기를 통해 타이밍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한번 더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에 섭환의 무서운 표정은 이 후 전개에 대해서 짐작하게 하는데요.


“네 지아비는 나야.”


섭환이 원하는 건 단지, 자신을 향한 설린의 진실 된 마음인 것을.
오늘 설린과 섭환에게 또 무슨 일이 펼쳐질까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감상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앞으로 계속되는 블레이드 & 소울 [서고]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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