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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 '홍석근 & 막내 – 自我, 2화' 업데이트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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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 소울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정신없이 퍼붓던 비가 잠시 주춤해진 화요일 아침,
서고 업데이트 소식 전해드립니다.


지난주부터 새롭게 시작된 우리들의 이야기 ‘막내’는 잘 보셨나요?


많은 가족 여러분들께서 관심 가져 주시고 응원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연재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려요!


홍석근의 도움으로 무일봉에서 지내게 되었지만,
자신이 누구인지 예전의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채 낯선 곳에서 생활하게 된 막내.


무일봉 식구들은 물론 정작 본인도 낯설고 어색한 모습인데요.
과연 무일봉 식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 지 걱정이네요.


"이곳에 잠시 머물면서 내 밑에서 무술을 배워 보겠느냐?"


막내에게 선뜻 손을 내미는 홍석근은 어떤 이유에서 막내에게 길을 열어 주는 것일까요?
아마도 우리가 모르는 무언가 있는 것 같은데 앞으로 차차 알게 되겠죠.


그럼 오늘도 즐거운 감상 시간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 계속되는 블레이드 & 소울 [서고]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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