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PD] 블소 처음할때 회사 선후배들끼리
같이 피시방 우르르 모여서
겜하던게 생각나네요ㅎ
합격기 넣을 줄 몰라서
서로 입으로 타이밍 마추며
염화1넴 잡느라
몇시간씩 걸렸던 것도 기억나구요ㅎ
어쩌면 그때가 더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
[탈기빠지면RG] 오픈 때 부터 시작해
직장인인 나에게
희노애락을 모두 주었던
블소가 벌써 5주년이라니....,
그만큼 내가 늙었쪄? ㅠㅠ
[하진량] 거거붕의 충격파의 공포,
한기파동으로 무한동결,
염화대성의 무시무시한 쿵쿵타
모든게 다 추억이네요~
격사로 복귀합니다~.
[불같은새옹지마] 게임 첫경험이 블소네요
신선 충격 그자체네요
패턴도 모르고 시작해서
헤딩팟에 들어가 눈치도 좀 보였지만
그래도 좋네요
매일 장기. 바둑. 고스톱만 치다가
온라인게임 해보니
손도 아프고 허리도 쑤시고 목도 안 돌아가고...
그래도 이렇게 즐거운 맘으로
오늘도 블소를 하고있네요
하나씩, 하나씩 아이템 구비
재미나고 기대되고
블소에서 당분간
헤어나지 못할거 같은 예감이듭니다
5주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5년뒤에도 재미나게 해주세요^^
[별Oiv] 포화란 잡을때가 제일 추억돋네요.ㅋㅋㅋ
정말 강한 아이였는데 포화란...
다들 직장인이라서
짧은 2시간동안 포화란 헤딩하면서
잡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ㅋ
[서버탕치기] 처음 거거붕을 접했을때 공략법을 모르고 몇시간을 넘게 헤딩하며 공략법을 만들고 처음 염화대성을 만났을때 호신강기 및 각종 회피기에 익숙치못해 6시간넘게 헤딩했던 기억들이 있으신가요 정말 사소한 공략이 쌓여 지금의 블소가 생긴것같습니다 옛날의 블소는 정말 던전하나에 어렵게 어렵게 클리어하며 클리어했을때의 그 희열 다들 공감하시나요? 지금은 그때가 그립네요 [신권이아들] 권사만 하다 보니,
바다뱀보급기지가 생각납니다.
그때부터가 진정한 팀웍이 필요한
던전이였던것 같습니다.
처음 나왔을때
1넴가는길 뛰어다니며 바로 건너뛰기와
1넴 발라라 전멸기 한기파동,
2넴 태장금 딜컷,
3넴 충격파(돌려깎기하다 한방에 다이...ㅠㅜ),
4넴 레버돌리기....
참 그때가 재미있었던것 같습니다.
지금도 장비 낮은거 차고 가면
아직도 힘들어하는 친구들
엄청나게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다들 심심하시면 허접장비차고
바다뱀보급기지에 도전해보십시요~^^
[초은해] 예전부유도시절 퀘를하다가
파티초대를 한다는게
문파초대를해서 들어온분과
지금은 결혼을 해서
알콩달콩 신혼6개월차입니다.
이런거보면 인연이란게 참...
아직도 그날을 기억하며 이야기합니다.
아마 그날을 평생 잊지 못할꺼예요.
[강산아빠] 벌써 5년전이네요
게임을 시작할때는 혼자였지만
어느새 한가정의 가장이 되어버렸네요.
그때 당시는 밤새면서 게임도 하고
문파원들끼리 만나서 술마시고 게임하고
지금은 와이프 눈치보면서
게임하는 신세가 되었지만
그때가 아련하긴하네요.
그때는 처녀, 총각들이
지금은 아줌마, 아저씨가 되었으니
블소와 함께한 시간이
참으로 빠르구나 합니다.
손가락이 허락하는 한 계속 즐겨볼랍니다~
10주년때는 더많은 추억이 생기겠지요
[취하 숑] 블소는 30년이 넘는 삶에서
가장 소중했던 사람을 만난 곳입니다.
지금은 서로의 차이때문에
만나고 있지 않지만,
좋은 추억 많이 쌓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함께 할 수는 없지만
어디에서든 잘 지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한켠의 미련은 잠시 접어두고
좋았던 추억이 떠올라 댓글을 남깁니다.
[백락의눈] 인생의 한순간 블소에 몸 담아 좋은 추억을 남깁니다.

기억을 추억하다

당신의 가슴에 담긴 기억을 댓글로 추억해 주세요. 그렇게 하나 둘씩 모인 소중한 추억들이 미소 짓게 한다면, 공감해 주세요.  추억해주신 분, 공감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별보다 반짝이는 선물을 드립니다. 

  • 1607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망고찡 [l망고l] 엔씨 댓글달아서 도대채 주는건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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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Xii [VIPXii] 초행길인데... 여기가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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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순그자체s2 [v프리지아v] 5년전으로 돌아가면 진작에 블소를 시작할걸.....아쉽네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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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검이 [별검이] 아마 그때 커스텀마이징이 엄청나게 많아서 블소를 한것이 생각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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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슬아치 [주태] 응 개돼지겜 이제 안해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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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아이달콤해] 오베하기 전 유튜브에서 블소를 기대하며 기다렸던 기억이있네요. 만렙이 40일때 검사를 시작해서 레벨 20을찍고 거거붕 해딩팟을 갔던 기억이 나네요.
    거거붕보다 거거붕 전 네임보스인 삼총사가 더 어려웠었지요. 블소컨셉이 탱커같은 포지션은 없고 합격기 위주로 몹을 잡는다 하였지만 그때부터
    검사는 막기 스킬로 인해 탱커를 했었죠 ㅋㅋ 그래도 거거붕을 해딩팟으로 잡고나니 그 만족감은 지금도 느끼고싶은데 느낄수가없네요. 포화란때까진 괜찮았었던것같아요.제가 무협을좋아합니다.블소가 제대로된 무협게임이라 애정이있어 여러가지 일을 많이겪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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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은 [아이달콤해] 그 일로 인해 접고 다시 생각나 또 다시 복귀하고, 이 것을 계속 반복해왔지만 스토리가 워낙 좋아하고 만족해서 업데이트할때마다 다시 또 플레이를 하네요 ㅎㅎ 제가 좋아하는 블소랑은 많이 벗어났지만 그래도 좋아해요. 열심히 게임만들어주세요. 저희는 그때마다 또 재밌게 플레이할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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