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이드 & 소울 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직업게시판

주술사 비무 관련 특성 및 직업별 대처
| 조회 1033 | 스크랩 5 | 신고하기

글을 읽으시기 전에 우선 저는 각성 전 비무를 해본 경험이 없어 패치 후 얼마나 안좋아졌는지는 잘 알지 못하고 주술사만 키워봐서 다른 직업에 대한 이해도도 상당히 떨어지는 편임을 말씀드립니다.

(시즌 1600판 승률 52% 최고 점수는 1500 후반대였습니다.)

 

각 직업별 대처법 및 특성 위주로 글 쓰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난이도 : (투사, 격사, 기공사, 주술사)


투사

특성 : 왜곡(1-2-1-1-2)

 

투사를 만나면 거의 진적이 없었습니다. 투사가 먼저 들어온다면 항마진 깔고 왜곡 받으면서 스킬 다 쏟아부은 다음 순간이동, 차원이동을 사용해서 최대한 도망다닙니다. 저항기 돌때 딜넣어주고 도망다니는 식의 플레이로 판정까지 가게 되면 승리할 수 있습니다. 

 

격사

특성 : 저주(3(2)-3-1-3-2)

 

저는 보호부를 키고 시작했습니다. 격사 대부분이 시작함과 동시에 와이어를 타고와 공콤을 넣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공략법은 중앙으로 가서 항마진 깔고 마령 뽑은 다음에 명령과 경베로 탈기를 뺀 다음 시왜쓰고 딜 넣으시면 됩니다.

 

천공석?으로 공중에서 날아다녀도 그냥 *아다니면서 딜 넣으면 됩니다.

 

기공사

특성 : 왜곡(1-3-1-3-2)

 

기공사 상대로는 우선 결빙공을 쓰게 만들고 탈기를 빠지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중력장과 경베, 명령으로 탈기를 최대한 빼고, 탈기가 빠졌다면 바로 중앙이나 기공사 타격 가능한 거리에서 시간왜곡을 사용해줍니다. 왜곡 받으면서 상태이상기를 넣고 딜 넣으시면 됩니다. 폭마령은 호신장막을 관통하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기공사 빙결은 마령 호출을 아껴뒀다가 빙결 걸렸을 때 호출로 풀어주면 됩니다.)

 

주술사

특성 : 왜곡(1-2-1-1-2) // 저주(3-3-1-3-2)

 

주술사전은 많이 해보진 못했는데 다양한 특성으로 해본 결과 특성 선택은 위에 언급된 두가지가 가장 효율적이라 생각됩니다. 왜곡특성을 선택하시면 상대 주술의 시왜, 강신타이밍을 순간이동, 왜곡차단막을 통해서 무난하게 방어할 수 있습니다. 저주특성을 선택하는 경우 상대 마령을 빠르게 녹일 수 있습니다. 시작하자마자 중앙으로 바로 달려줌과 동시에 경계베기를 사용해줍니다. 상대방이 마령을 소환하면 항마진 설치 후 약화의 부적을 사용하고 폭딜을 넣어 마령을 빠르게 없애줍니다. 그 이후 상대는 마령이 없는 상태로 유리한 상황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먼저 마령을 소환하지 않는다면 항마진 설치 후 마령 명령 후 시간왜곡을 사용해줍니다. (주술사 전에서 약화의 부적 특성을 들고 맞딜해본 결과 항상 이겼습니다.)

 

 


난이도 : ☆☆ (역사, 소환사, 기권사)

 


역사

특성 : 왜곡(1-2-1-1-2)

 

역사를 상대하는 방법은 투사와 유사합니다. 하지만 상대역사가 철꽃과 기공사 결빙공과 비슷한(?) 어떤 스킬들을 적재적소에 사용하는 경우 그냥 시왜 타이밍을 버리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시왜를 얼마나 신중하게 사용하느냐가 중요한 요소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역사와 비무를 할 때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절대 탈기를 쓰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가지 특성 모두 한방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탈기는 정말 신중하게 사용해야합니다. 암흑역사의 경우 머리위로 도끼 빙빙돌리는 스킬을 사용할 때 탈기를, 대지역사의 경우 아래에 빨간색 장판이 깔릴 때 저는 탈기를 사용하였습니다.

 

소환사

특성 : 왜곡(1-3-1-3-2)

 

일단 소환사는 정말 잘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셨습니다. 이러한 분들을 만나면 정말 한 대도 못때리고 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소환사전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탈기를 뺀후 강탈-명령-시왜 콤보를 성공하고 계속 상태이상기를 넣어 소환사가 계속 누워있는 상대로 만들어야 합니다. 시작하자마자 마령을 뽑고 중앙으로 가 항마진 설치 후 중력장과 경베로 소환사의 탈기를 빼주고 상대 소환사의 탈기가 빠진상태에서 강탈을 맞아준다면 콤보로 녹일 수 있지만, 이게 막혀버리면 정말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했던 경험이 많이 있습니다.

 

기권사

특성 : 왜곡(1-3-1-3-2)

 

기권사를 상대할 때 역시 일반적으로 탈기를 빼고 바로 시왜를 써서 중력장과 경베 쿨을 돌아오게 해줘야합니다. 시왜를 사용할 때 기권사가 주위에 있다면 경베와 중력장을 계속해서 사용해줍니다. 다만 주의해야할 점은 시왜를 쓰자마자 기권사가 넉백으로 시왜 범위 밖으로 밀어내는 경우가 있는데 시왜를 사용하기 전 저항기를 돌려 시왜 범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도록 해줍니다.

 

 

 

난이도 : ☆☆☆

( 사실 여기부터는 체감상 승률이 30%정도 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플레이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

 

권사

특성 : 왜곡(1-3-1-3-2)

 

권사는 일단 상태이상기를 맞은 상태가 아니라면 절대로 때리지 말아야합니다. 주술사가 권사를 때리면 마령도 같이 때리기 때문에 권사는 무한저항을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권사를 때리지 않으면서 탈기를 빼는 방식으로 플레이해야 합니다. 하지만 그마저도 힘듭니다. 왜냐하면 탈기를 빼고 중력장을 적중시키더라도 마령이 띄워버리면 다음 중력장 쿨이 돌아올때까지 할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권사전은 마령 컨트롤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린검

특성 : 저주(3(2)-3-1-3-2)

 

린검사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사람이라면 주술사가 절대 이길 수 없는 것 같습니다. 탈기 빼고 도망가고 공콤 넣고 도망가고, 맞딜을 할 수 없는 일방적으로 맞기만 해야합니다... 상태이상기도 전혀 먹히질 않고, 투사, 역사와 같이 딜넣고 도망가는 방법도 주술사보다 린검사의 기동성이 훨씬 좋아서 소용이 없습니다. 린검사가 시왜장판 위에서 맞딜을 해준다면 약화의 부적쓰고 모든 딜 쏟아넣으면 이기긴 하지만, 약간 밸런스 파괴 느낌입니다.

 

검사

특성 : 왜곡(1-3-1-3-2)

 

효과적인 공략법을 몰라 일반적인 방법으로 중력장으로 탈기 뺀 후 시왜로 쿨 돌린 다음 상태이상기를 넣어 패는 방법을 사용했지만...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또 유저수도 많아서 시즌 11500이상만 가면 검사만 연속으로 만나서 1300까지 떨어진 적도 있습니다.

 


암살자

특성 : 왜곡(1-3-1-3-2)

 

암살자 역시 직업 이해도가 높으신 분을 만나면 상태이상기를 넣을 타이밍조차 나오지 않습니다. 권사와 비슷하게 암살자가 팔로 원모양을 그리는(?) 행동을 할 때 타격하게 되면 은신하게 되므로 함부로 공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어렵습니다.




비무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고 경베 명령을 통한 뒤구 캐치도 능숙하게 하지 못합니다.

그래도 시즌 1때 600판 정도 해본 경험으로 글 씁니다. 

-

잠시만 [잠깐만일루와] 주술사| 일확천금| 레벨 55 홍문20성| 혼천교2급신도| Pmang
목록
  •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경국히루 [마히루짱] 주술로 비무할봐에 난 암살들고 비무해야지

    0

    송시 [송시] 주술사가 각성후 비부 방식이 확 바껴서 서로 이렇다할 방법을 공유 묘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 주셔서 감사합니다

    0

    좋아요 되었습니다.
    이미 좋아요 하셨습니다.
    1
    1 2 3 4 5 6 7 8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