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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천극,패왕셋을 맞추고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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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게 확 눈에 띄는 차이같은 건 없어 보입니다.


뭐가 더 좋아졌나? 워낙 정신없이 전장을 하다 보면 효과가 뭐 더 들어가고 말고 신경쓸 겨를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는 확실하네요. 안죽어요. 전같으면 끔살당할 상황에서 제법 버팁니다.


이 버틴다는 게 중요한 게 그러다 보면 역습의 기회가 생기거든요.


열심히 두들겨맞다가도 기회가 한 번 주어지면 비연검과 만월베기로 하나씩 정리가 가능합니다.


여전히 동템인 경우에는 어이없이 몇 대 맞고 눕는 상황이 벌어지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 템차이 나고 하면 제법 버티면서 상당히 압도적인 모습도 보이고는 합니다.


어제는 무려 18킬을 했네요. 점령도 2개나 하고.


아슬아슬하게 이기기는 했는데 전같으면 상상도 못했을 성과입니다.


덕분에 장갑 입찰하려고 모아놓은 돈을 모두 탕진해서 거지지만요.


당분간 패왕검 올려야 해서 전장에서 돈버는 것도 포기해야 합니다.


일단 전장 하는 재미가 조금 더 올랐네요. 진작 패왕검부터 질러볼 걸.


돈은 들였지만 개만족입니다. 이제 좀 할만하네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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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보놈팽이 [아즈아시] 검사| 태산북두| 레벨 55 홍문18성| 혼천교1급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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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작두 [검사작두] 저도 흰고래4-8 마천루 1-3보패 관통작하고 패왕 맞추고 천극은어뵤고 진천인데 하위티어에서는 꿀입니다. 흰고래 1-3은 있는데 뱔루라고 해서 풀셋은 인쓰고 있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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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보놈팽이 [아즈아시] 난 생존을 위해서 흰고래 8셋 했네요. 살아남는 게 우선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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