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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영암살 오늘 처음 투영의 사원 가봤어요
| 조회 794 | 스크랩 0 | 신고하기

암살은 얼마전까지 쓰래기라 불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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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쓰래기, 불편한 쓰래기, 암영은 귀찬은 쓰래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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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런말은 쏙 들어 간것 같은데...

투영의 사원을 오늘 처음 가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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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넴 2넴은 딜로 찍어 누르듯 줘패면 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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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넴 마이트가이의 장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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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고 한번 죽고 유튜브 보고 한번죽고 반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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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익숙해 지면 클려는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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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 버튼이 고장난거 같기도 하고 손꾸락 아프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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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어찌저찌 계념이 파악되어 마이트가이(도천풍)을 잡았 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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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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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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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근 장판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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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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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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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천풍이랑 파원이 틀리내요 와 ~~~무슨 장판이~~~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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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로 [카스태라] 암살자| 일확천금| 레벨 60 홍문20성| 혼천교3급신도| 제로부터 시작하는 문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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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기린의후예 [살존] 거리유지가 공략의 시작이자 끝입니다.
    나머지는 익숙해지면 여유있게 하실수 있습니다.
    반반장판이 문제라면 무영은 엄청 편한편입니다.
    e로 이동해도 되고, 은신해서 이속증가를 써먹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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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보로 [카스태라] BKMelong 냅 말씀해주신 방법과 타이밍은 머리로 이해는 했습니다 ^^
    다만 장판 맞고나서 아하 맞다~~~!!!
    이러고 있는 상태라 조금더 하면 도천풍이도 넘길수 있을듣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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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뗑이 [pM번암] 횡이동 무빙 백스텝 가르기 잘쓰시면 충분하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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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보로 [카스태라] 냅 일단 말씀해주신 것을 쓰는 타이밍은 머리로는 이해가 갔어요
    이재 실전에서 사용할수있게 되기를 연습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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