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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란한 마음을 표현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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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 내려볼까 했으나 막혀있다.

 

 

 

 

 

 

 

이곳은 백청산맥 백청파 본산 - 용혈문뚫기로 들어왔다. 뛰어내려지는구나

 

 

 

 

 

 

오랜만에 뱀비늘 가다가 렉걸리더니 발을 헛딛었다가 죽었다.

 

 

 

 

뱀비늘 계곡 특정위치에 가면 하늘색이 변하면서 이런하늘을 보게된다.

 

 

 

 

 

대사막의 어딘가 끝없는 사막에 내마음도 황폐화 되는 기분이다.

 

 

 

이렇게 보면 사마교도 꽤 괜찬은 적이었는데 참 아쉽게 끝난조직 같다.

 

 

 

 

 

현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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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로리 [창조주] 검사| 월하미인| 레벨 55 홍문17성| 혼천교5급신도| 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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