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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not alone
| 조회 4056 | 스크랩 1 | 신고하기

 

강한 사람들이 빛나보였고, 저도 강해지고 싶었습니다.

강해지려 노력하고 따라가다보니, 느린걸음으로 뒤에서 바라보던 사람은

강하지못한게 너무 슬펐던 것 같습니다.

 

남겨진 것 같아서 떠난사람이 있습니다.

남겨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혼자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언제나 웃으며 손내밀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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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엘로 [카루토 미르] 소환사| 입신양명| 레벨 55 홍문14성| 혼천교5급신도| 새로운문파원은 언제나환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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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음유시인 [츤데레린] 하지만 군인이다보니 전 혼자게임하는 사태가 일어나게 됩니다 그 누구도 기달려주지않죠 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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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유 [진천유] 음유시인 국방의 의무를 하면서 키운 케릭이
    2년뒤 괴수가 되어 기다리고 있... 읍!!! 읍!!!



    병사라곤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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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유시인 [츤데레린] 진천유 사랑이 없는 인적없는 홀로 버려진 군생활 바람에 부딪혀 캐릭이름만 부른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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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천유 [진천유] 강한분들이 빛나 보였습니다

    나 또한 강해지고 싶었지만

    많은 노력이 필요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문뜩 여케를 키우고 싶어졌습니다

    여케를 키운지 2년

    정신차려보니

    케릭터 선택창에 여케나 괴수가 되어 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ㅡ 결론 여케가 최강입니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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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그나비 [성세월] 저보다 몇배가 쎄셔서 짜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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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냥이 [빛량이] 충분히 강해지실꺼고 멋져실꺼에요!!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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