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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위대한 철학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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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알렉스 퍼거슨 - SNS(트위터)는 인생의 낭비라는 만고불변의 진리를 탐독하셨다. 이분의 발언은 초기엔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세계의 유명인사들이나 일반인들이 SNS로 인실죳을 당하면서 영원히 승수를 챙겨가는 전설의 철학자로 등극. 오늘도 열심히 어디에선가 뻘짓을 일삼는 페북충들 덕분에 집계가 불가능할 정도로 많은 승수를 쌓고 계신다.

 

 

2. 지로보 - 인간이 5명이나 모이면 반드시 쓰레기같은 넘이 존재한다는 주옥같은 깨달음에 도달. 동아시아 어느 반도에서 AOS 게임을 하던 롤독충들에 의해 오늘도 지로보 선생님은 1승을 쌓고 있다.

 

 

3. 정몽주니어 - 너희는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는 요지의 국민미개론을 설파하였으나 당대엔 수많은 비판을 받으셨다. 그러나 그 후 세월이 흘러 수많은 인성작 사건이 터지면서 정몽주니어는 시대를 좀 많이 초월한 현자로 인정받음. 퍼거슨과 1승 쌓기 대결을 하고 있지만 본인이 아버지를 엿먹인것도 트인낭에 포함되는지라 퍼거슨이 영원히 1점차로 앞설 것으로 생각됨.

 

 

 

4. 김재박 - 전세계 유일의 야구물리학자인 동시에 철학자로 이분의 사상을 나타내는 DTD는 인간이 학문이라는 것을 만들어낸 이후 사상 최고의 이론이라고 불리운다. 처음 이 이론이 시작 된것은 야구 물리학으로 시작되었으나 너무나도 완벽하게 체계적이고 불가역적인 진리와도 같은 이론인지라. 철학,사회, 과학, 심리학 등 세상의 전분야에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Down Team is Down.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 비문이지만 너무나도 문장이 찰져 지금의 문장으로 고착화되었다.

 

본래 현대 감독시절 인터뷰 도중 예상치 못한 롯데의 선전에 대하여 제기한 가설이었다. 그리고 롯데는 5위로 번지하여 이 가설을 최초로 증명시켰다. 그리고 후에 LG 감독으로 재임 중 2009년 드라마틱한 번지점프를 기록하며 자가 실험을 통해 본인이 본인의 말을 확실하게 증명시켜 학계에서도 인정받는 이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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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구리당당숭당당 [액땜해드림] 주술사| 경국지색| 레벨 50 홍문12성| 혼천교7급신도| 이웃사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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