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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시 한편을 써봤다 니들은 낭만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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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일상은 평범하다...........

 

난 평범한걸 싫어한다..........

 

밖에는 추우니깐.............

 

오늘도 지하철안에서 와이파이로 자게에 글을 써봅니다........

 

오늘도 회사원 코스프레 해야겠다...............

 

어차피 얼굴 안 보이니 회사다닌다고 사람들한테 뻥쳐도 믿겠지.........

 

오늘도 신나게 자게에 글을 써볼까??..............

 

배고플땐 나의 회사직원식당이 있지 근처에 있는 나의 편의점에서 라면한그릇과 김밥한줄.............

 

정말 국물이 끝내줘요.................

 

나만 행복해지면 그만아니야..........

 

어둠이 찾아온다.......고양이들이 노래를 부른다.......

 

너희도 나처럼 낭만을 아는구나.........

.

어두워지면 집에 가서 자야겠다............

 

피곤하다....................

 

갈때 혼술이나 한잔 하고 갈까...........

 

밖에 추운데 에이......상관없어............술 먹으면 따뜻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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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지트 [베지트SSGSS] 권사| 경국지색| 레벨 60 홍문12성| 무림맹입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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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

  •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고로티 [주술 좋아] ...좀 그만쓰세오 점 갯수만큼 처 맞기 싫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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