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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나이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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왤케 자꾸 침을리나 몰라~걸어다닐땨도 츄르릅 거리면서 다니고..잘때도 뺨에 손을 괴거나 베게가 닿아있으면 침을 흘림 그래서 뺨에 베게가 안닿게 베게를 세우거나 가장자리만 베고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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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암살귀혈 [암살귀혈부계정] 구강호흡해서임. 코의 기능도 점점 떨어지면서 코가 막히고 그로인해 잘때는 코골이도 하고 그러면서 입으로 모자란 숨을 쉬게됨. 더 나이들면 모든게 얇아짐, 코점막, 위벽 등등 코점막이 얇아지면 코에서 점액분비가 줄어들고 숨쉬기어려워지고 위벽이 얇아지면 위액이 줄어들어 소화가 어려워지지. 아마 그 정도까진 아니고 그냥 미세먼지+환절기+코관리x로 인해 구강호흡이 늘어나면 침흘림. 난 요즘들어서 코관리하고 구강호흡 강제중단시켰더니 자면서 침안흘리더라. 잘때 입에 테이프붙여놓는거있음. 구강호흡방지테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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