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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뚝배기 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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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쥬금 [서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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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사는 [내팬티속에 이상한 형손] 근데 저게 서로 맞는거 아니냐? 당연히 배달올꺼면 준비하고 있어야하고...서로 칼같이 음식 무사히 오고 배달해주는 사람 시간안잡아먹는거..난 맞다고 보는데?ㅋㅋㅋㅋ 얼마나 벨누르고 한참 있다가 열어주고 문열어주고 카드 따로 들고 오는 빡1대1가리들이 많으면 저러겠냐 ㅋㅋ 난 저 사람의 누적된 빡침이 이해가 되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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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셋 [빈셋] 결제 그때되서 카드 찾고 지갑 찾고 하는건 배달해준 사람 입장에서 화날만 한데

    누구세요 하는건 저렇게 화낼만한 일인가 싶은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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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사는 [내팬티속에 이상한 형손] 빛셋 뭐 저정도로 보내는거면 한두번은 아닐꺼같단 생각이 일단 들고 벨 누르면 누구세요는 할거같은데 보통 인터폰으로 다 보이니 어느정도 우리가 오는거 염두해둬라를 강하게 말한거같긴한데 배달업에서 보면 소중한 손님이기는 하기도 하고 그 업에서 느끼는 감정스트레스 감정노동이기도 하지만 저 사람 이해가 가기느 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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