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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글쿨] 검은사막 17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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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방지용)

 

 

 

 

 

...라고 쓰고 글쿨지원이라고 읽는다.

 

 

이제 슬슬 중범선을 만드는 사람들이 생겼다.

 

 

 

 

 

난 강화로 사라진 생활 액세서리를

복구하기 위한 공작 작업을 했다.

 

 

 

 

 

빠르게 장 : 마노스 반지를 복구.

 

 

 

 

 

공작하는 김에 가공석도 만든다.

 

 

 

 

 

내친 김에 '고 : 마노스 목걸이' 강화 시도까지.

 

 

 

 

 

첫 고마노스 악세, 깔끔하게 성공!

 

 

 

 

 

항해 퀘스트 갔다가 마저 해야겠다.

 

 

 

 

 

이번 주는 캘린더 이벤트로 주 내내 겨울

컨셉이라서 비 대신에 눈이 내리는데,

눈이 마치 매트릭스처럼 내려온다.

 

 

 

 

 

느긋이 물물교환 목록을 보고 있었는데

내가 잠수인 줄 알았는지 누군가가

배 옆으로 오더니 칼을 켰다.

 

 

 

 

 

공격에 대비해 난 바로 키를 잡았고, 내가

잠수가 아니라는걸 확인한 상대는 칼을

끄고 일리야 섬 선착장으로 들어갔다.

 

 

 

 

 

너... 내가 다 봤엉.

 

 

 

 

 

마노스 허리띠까지 제작하고...

 

 

 

 

 

장까지만 복구를...

 

 

 

 

 

앗!

 

 

 

 

 

그럼 아까 장 띄운 너를 광으로...

 

 

 

 

 

아아앗...

 

 

 

 

 

새로 만든 가공석을 고강까지

올려 바로 유트라이를 했다.

 

 

 

 

 

1차 크론트 실패.

 

 

 

 

 

유즈아!!

 

 

 

 

 

아앍!!

 

 

 

 

 

빠른 고 복구로 다시 유트라이.

 

 

 

 

 

야발!!

 

 

 

 

 

세번 다 실패할줄은... ㅠㅠ

 

 

 

 

 

채집이나 해야겠다.

 

 

 

 

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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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한폭 [평한충] 기공사| 경국지색| 레벨 10| 무림맹입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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