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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게 조커 영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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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퀸은 조커로 되가는 흑화과정 초입역활 딱맞고

레토는 한창 조커일때 맞고

히스레저는 잡히기전인 딱맞는듯

후에 배트맨 조커는 히스레저인데

고인이 되고 후속작 호아퀸도 하길바란 인터뷰

레토도 이번 조커 영화보구 자기가 연기한거 많이 짤려 아쉽고

어찌 될려나 후속 디씨영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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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그를 이렇게 '정신 질환자'로 취급 받도록 만들었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거죠. 이러한 모든 것들을 비판하는겁니다. 이 영화 조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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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이러한 것들 외에도 이 영화에서 알려주는건 많아요 ㅋㅋ 예를 들어, 조커가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기 위해 정신병원에 가는데, 어떤 한 엘리베이터 씬이 나오죠. 그 장면에서는 왠 어떤 '정신 질환 환자'가 팔 다리가 묶인 채로 이리 저리 발버둥을 치는데, 바로 옆에 있는 조커(아서 플렉)은 매우 얌전히, 곧바른 자세로 가만히 서서 '어떤 인내심'을 보이듯이 양 손의 주먹을 꽉 지면서 서 있죠. 이 장면만 봐도 이 영화 주인공인 아서 플렉은 '정신 이상자'가 아니다. 매우 정상적인 '일반인'인데, 이 사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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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이러한 것들을 다 알지도 못하면서 그저 '베니스 영화제의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는, 광고에 나오는 말 하나 때문에 그저 '논리 논리, 공식 공식' 거리면서 "우와, 영화 정말 잘 만들었다.", "연기 정말 리얼하게 잘한다!"라고들 하는데, 전 이러한 한국인들이 정말 안타깝네요 ㅋㅋ 정말로 이 영화의 이러한 것들을 다 알고 그러한 이야기들을 하는지 저는 의심스러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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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아무도 어떠한 멘트조차 안하죠. 그게 지금 이 영화를 보는 관람객들이나, 그 시대 당시의 빈곤층이라 똑같이 '아무런 생각없이 받아들이며 사는' 이 사회, 그 시대 당시의 사회(실제 미국 사회가 그랬을거예요. 문과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네요 ㅋㅋ)를 비판하는 영화입니다. 이러한걸 매우 진지하고 사실성 있게, 그리고 매우 오묘하게 잘 섞어서 매우 잘 표현하는 동시에 현 시대 관람객들에게까지도 동시에 '비판'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영화가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것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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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사람이 있을수도 있는데, 이건 그게 아니라 실제 그 당시의 '돈 많은 부자들'이 조커를 포함하여 함께 폭동을 일으켰던 시민들에게 '이전부터 실제로' 그렇게 안일하게 받아들이게 하려는 의도로 단순히 "그런 당신들 꼬라지를 그냥 받아들여서 살아라. 우리 같은 성공한 사람들을 귀찮게 하지마라. 그건 당신들 운명이다."라고 하기 위해서 만들었던 쓰레기 같은 컨텐츠를 실제로 시청자들에게도 들려주는것일거예요. 그러나, 역시나 마찬가지로 영화 관람자들도 그 멘트의 노래를 들었을때 아무도 모르며, 아무도 문제 삼으려고 하지도 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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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영화 중간중간에도 그렇고 끝날때에도 어떤 음악이 나오죠 ㅋㅋ "That's the Life!(그게 인생이지!)" 라고 하면서 마치 '돈 많은 부자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조커에게 그랬듯이 '거들떠도 보1지 않고 무시하고 버리려는' 의도를 '사회, 정부'를 이용해서 당사자들로 하여금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게 하려는 심리적 세뇌'를 보여주는거죠. 보통 영화 시청자들은 그걸 들으면서 "아, 그냥 영화 컨셉과 관련된 음악인가보다.", 또는 "그냥 영화의 흐름상 당시 사람들의 사회에 대한 이상한 심리들을 나타내주는 음악인가보다"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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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이 때 '강제로 미소 짓게 했다'라는게 이번 영화 조커에 나오는 아서 플렉이 항상 하는 '손가락을 입에 넣어 항상 억지로 웃는 행동'이 매우 일치하죠. 그리고 아서 플렉 조커가 '돈 많은 부자들'의 '돈'에 의해 '신원미상'이 되어비린걸 모티브로 했는지, 나중에 배트맨에게 잡혔을 때에도 "이 조커는 아무런 신원 기록이 없어. 지문, DNA, 치열 모두 일치하는 정보가 없어."라고 나오는데, 이게 자신의 아버지인 '원조 조커'에게 했던 '고담시'에 대한 일종의 반항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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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깔브라더스최종보스 [진화안] 그릭 이번 조커의 흥행으로 기존 dc유니버스랑 다른 독자적인 유니버스로 만든다함. 베트맨 배우도 바뀌기에 이번 조커의 장면을 통해 리부트할 가능성 높음. 단지 이럴경우 저스티스 리그 애들이 어찌될런지 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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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영화 '다크 나이트'를 보시면 거기서 나오는 조커가 이렇게 말하죠. "내 얼굴의 흉칙한 흉터가 왜 생겼는지 아나? 내가 아주 어릴 적, 나의 아버지가 밖에 나가서 광대 일을 하고 돌아오는데, 어느 하루는 이유없이 어머니에게 화를 내더니, 죽여버리고는 나에게 와서 이런 말을 했지. Why so serious? 그리곤 내 입에 칼을 넣어 '왜 그리 슬픈 표정을 지어? 웃어. 웃으라고.'라면서 강제로 미소를 짓게 하다가 칼로 찢어버렸는데 그 때 생긴 흉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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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그러다가, 입에 흐르던 피를 보자, 순간 그 동안 해왔던 '강박 관념적 미소'를 그리면서 다시 웃는 미소를 이어서 지속적으로 웃었고, 그러던 와중에 또 다른 조커 모방자가 옆에 도망가던 웨인가를 쫓아가서 브루스 웨인(배트맨)의 부모를 모두 죽여버립니다. 이 때의 장면이 미드 고담시의 초반에 나오는 배트맨의 어릴 적 기억 회상으로 잠깐 나오는데, 이게 매우 일치해요. 이 부분을 보면 대충 나이 같은걸 감안해서 이 조커가 나중에 나올 다크나이트의 조커의 아버지임을 대충 추정할 수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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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그리고 그런식으로 당하던게, 조커 자신만 그랬던게 아니었던거죠. 그래서 모두가 다 같이 들고 일어난거고, 하필이면 그러한 사정으로 인해 우연찮게 방아쇠를 당기게 된 조커가 얼떨결에 시민의 영웅으로 추앙받은 것일거에요. 그러다가 마지막에 차 사고가 나고, 차 위에서 기절해있다가 주변의 응원으로 인해 주목을 받게 된 조커가, 어찌된 영문인진 모르겠지만 자신의 속사정을 알던 모르던 자신을 옹호해주던, 주변의 자신을 모방하는 사람들이 좋게 느껴졌던 것이고, 그래서 조커는 일어나자마자 바로 다시 미소를 지으며 춤을 추게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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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깔브라더스최종보스 [진화안] 세조커 다 좋아하지만 레토 조커는 망작에 나와서 다시보기 힘들거도 같고 이번 호아킨의 조커가 평이 너무 좋았기에 호아킨으로 후속작을 잡을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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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깔브라더스최종보스 [진화안] 참고로 토마스 웨인과 페니플렉의 불륜은 배우피셜로 그렇다라고 했고 아서가 자식이라는 물음에는 대답을 안함. 이번 영화는 보는사람 관점에따라 여러가지 해석이 가능해서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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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조커보고 "그래도 니가 잘못했다."라는 식으로 말했는데, 이 머레이는 이러한 조커의 사정과 감정을 모르고 있었죠. 물론 이런 것에 대해 머레이가 알 리가 없다는 것을 조커도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그런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살인한 니가 잘못했다'라고 말하는 머레이도 남들처럼 똑같이 보였겠죠. 그래서 그 자리에서 분노를 하면서 결정적으로 방아쇠를 당기게 되었고, 그렇게 대놓고 그런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은 떳떳함과 후련함을 카메라에 계속 보였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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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그리고, 그렇게 '그 시대 사회'의 '돈 많은 부자들'이 '돈'을 이용해서 자신을 그렇게 '신원 미상'으로 만들어버렸고, 그 '돈'과 관련된 금융사 3명을 어쩌다가 지하철에서 살해하게 되었고, 자신이 지금까지 '그런 어머니'를 위해 살아왔다는 것이 너무 허무하고 허탈해서 이제는 무얼 위해 살아야할지 별 생각도 안났을 거예요. 그러던 와중에 '머레이'에서 출연 연락이 왔었고, 때마침 자신의 영상을 머레이 쇼에서 이용하고 있던 머레이가 안좋게 보여서 총을 들고 쇼에 출연해서 지하철 살인사건의 범인이 자신이라고 말했는데 때마침 머레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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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그래서, 자신은 극한의 상황에서도 굴복하지 않았는데, 어머니는 알고보니 굴복을 하면서 자신을 버린 것이었고, 결국에 자신은 그 어느 누구의 자식도 아닌, '사회적으로 신원 미상인 입양아'가 되어있었던거죠. 거기에서 자신의 지난 인생들이 순간적으로 되돌아봐지면서, 화가 치밀어 올랐을것이고, 그래서 진짜 친어머니인 페니 플렉을 베게로 호흡을 막아 죽이는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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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그리고 인간 특성상 주변의 모두가 그렇게 말하면, 본인 스스로도 '그런가?'하고 그렇게 생각해버리는게 대부분이기 때문에, 자신 스스로도 본인이 '정신 질환자'라고 알고 살아왔는데, 훗날 어머니와 관련된 정신병원에서 관련 서류를 뺏아서 읽어 본 이후로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유를 알게 된거죠. 그리고 자신이 어릴적부터 그렇게 '정신 질환자 취급'을 받으면서까지 어머니를 위해서 '그렇게' 살아왔는데, 알고보니 그 어머니는 자신을 아무 상관 없는 '남'으로 만들어버리는 서류에 서명을 한거였던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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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어머니를 조금이라도 웃게 해주기 위해서 '매우 슬픈 감정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행복한 얼굴을 하면서 웃는 미소를 지었겠죠. 이 때 일 때문에 조커는 자신도 알게 모르게 크면서 '사람들을 웃게 해주는 코미디언'이 되고 싶다고 해왔던 것이었고, 이 때부터 아서 플렉은 '극히 슬픈 감정'과 '극히 행복한 감정'이 뒤섞였던 것이고, 이 때문에 본래는 정신 질환자가 아닌 정상인인데 이거 하나 때문에 주변으로부터 '정신 이상자'로 취급 받으며 살아온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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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토마스 웨인은 집사로 일하던 페니 플렉의 미모에 반해 떡을 쳤고, 그로 인해 아이(조커)가 생겼는데, 사회적 지위나 서로간의 신분 차이 때문에 헤어지는게 낫겠다면서 서류를 작성하라고 시켰겠죠. 그 과정에서 페니 플렉이 싫다면서 거부하다가, 토마스 웨인이 사람을 시켜 무력으로 폭행하고 마침내 서류에 서명하게 했죠. 그 폭행당하던 과정에서 페니 플렉이 넋 나간 사람처럼 가만히 울기만 했었고, 아무것도 모른채로 같이 폭행 당했던 조커, 아서 플렉도 당시의 극악 상황에서 어머니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했던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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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베야깝치면죽는다 [강태공와이프] 이번에 나오는 영화 조커 속의 아서 플렉이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조커의 아버지인거 같더라구요 ㅋㅋ 다크나이트 속의 조커가 신원 미상을 컨셉으로 나오는 것도, 자신의 아버지인 아서 플렉(토마스 웨인과 페니 플렉의 아들)이 웨인의 명예에 흠이 될까봐 모든 수단을 이용해(돈을 씀) 조커의 어머니, 페니 플렉에게 '서류상 신원 미상'으로 처리해 버린걸 마음에 담아 다크나이트 때 자신의 아버지인 이번 조커를 모방하면서 고담시의 트러블 메이커로 나오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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