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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오 이xx할 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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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에서 또 남의 등짝을 긁어대네..
대충 어둠속에서 겁나 뾰족하게 손톱을 기른 
손가락하나가 나타나서 남의 등짝을  겁나 긁어댐.
(개들이 땅굴 팔때처럼 마구마구 긁음.)
아프다고 이xx야..
그래서 깰때 쯤에 내가 그xx손등도 막 긁어줌
너도 당해보라고..
얼마나 긁어댔으면 자면서 끙끙대는소릴 스스로 들음.
그리고 의식이 거의 70 정도 돌아와보니 심장이
겁나 빨리 뛰고 있는거임..
깜짝놀라서 막 진정하느라 혼났네..
(막 인터넷에서 봤던 호흡을 천천히 하면 심장이
릴렉스 된다는 글이 떠오름)
이 xx할 귀신것 또나타나면 멱아질 비틀어 버릴테다.

요새 스트레스 좀 받을일에 어제 쬠 무서운 짤을 봐서 또 귀신 꿈꿨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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