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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싸 입장에서 친구가 놀자할 때 솔직한 심경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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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가 자길 불러주는 친구가 있을 것 같나?

뭘 기대하고 들어온 거지?



아무튼 이따 나가는데 너무 귀찮다

어중간싸 쉑은 고달프다 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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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부계 [친구0027004185] 기권사| 절세미인| 레벨 51 홍문7성| 혼천교입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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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연두부부계 [친구0027004185] 아아.. 동료란 건 더 없이 소중하지만 혼자도 좋다.. 내 심장을 뜨겁게 해줄 가슴털만 있다면 그걸로 된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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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혀니 [주혐] 그래서 불러주는 친구가 있으시겟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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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두부부계 [친구0027004185] 아니 기만한다고 묘하게 바꿔 썼지만 오늘 만남은 내가 먼저 만나자고 부탁한 거야.. 진정 아싸 아니냐 부탁이 아니면 못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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