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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오늘른 엄마 기부니 안죠앙
| 조회 268 | 스크랩 0 | 신고하기
할아버지 기일이라고 엄마가 아빠 생각해서 요리한다고 나보고 도와달라해서 왔는데
외할머니 팔순잔치때문에 삼촌들이랑 싸워서 기분이 안좋은가 통화녹음한거 곱*으면서 듣고 계시네
하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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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뽀이 [난 토끼에영] 오늘은 컴퓨터 하면 안되는 날이겠네 끄고 하루 효도하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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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따 [엘린잉] 좀 무서운데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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