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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아침 부터 기분 잡치네 돈으로 친구를 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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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랬음.. 학교다닐때 그렇게 애들한테 삥뜯고 양아치짓하고 다니던 ㅅ ㄲ 한명이 7년만에 연락해서 다짜고짜 카톡으로 친동생 군대 가는데 돈이 없다고 진짜 미안한데 20만원만 빌려달라고 진짜 마음같아선 ㅗ 날리고 손절하고 싶었는데 세월이변하니 마음가짐도 변하더라..마침 월급날이고 기분좋게 잘지내냐면서 안부묻고 돈입금해줌 이 ㅅㄲ 언제주냐 기다렸는데 역시나 안줌 ㅇㅇ 1년뒤에 또 카톡이 잔뜩 와있음 ㅇㄴ 난 정신차리고 취업해서 돈갚으려나 보다 했는데 어머님이 위독하시다고 50만원만 또 빌려달래 꼭갚는다고 ㅇㅇ 이게 사람 ㅅ ㄲ 냐????? 진짜 강산이변해도 양아치는 안변하더라.. 이 ㅅ ㄲ 틈만나면 멀쩡하게 공부하던애들 공고에서공부왜하냐ㅜ어차피 인생 ㅈ 망하는데 라면서 시읆던 ㅅ ㄲ 였음 화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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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동기 [닭갈비찜] 암살자| 경국지색| 레벨 60 홍문25성| 무림맹입문인| 내템니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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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선녀 [적월하선] 계속 연락하던 놈들도 통수확률이 있는데
    졸업후에 연락없다가 뜬금없이 돈빌려달라고 연락오는 놈은 높은 확률로 손절대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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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탱이 [바스토네] 20만원으로 사람한명 걸러냈다고 치면 되지않을까요?
    나중에 내가 급할때 안도와줄놈임 저런애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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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믹1976 [주술 Elaine]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지 말라 했음요.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변한척 하는거지. 그리고 좋았던 사람도 언제든 뒤통수 칠 수 있습니다. 자나깨나 통수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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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량 [천매랑] 우리 칭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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