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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쿨] 검은사막 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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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방지용)

 

 

 

 

 

검은사막에 접속한지 어언 153일이 되었다.

 

 

어차피 날이 가면 갈수록 희망이 없어지는 항해 컨텐츠에

시간 쓰기가 귀찮아서 항해 일일퀘스트를 하지 않았는데

하는건 항해 컨텐츠 뿐이고 연속되는 너프에 이 마저도

지쳐서 접속도 뜸해지고 근 세 달동안 하지 않았는데.

 

 

 

 

 

그래서 그런지 현탐이 강하게 왔다.

 

 

 

 

 

극복하기 위해 동려깎기를 했다.

 (검은사막의 최고 강화 단계인 동은 20강으로

15강 이후부터는 강화에 실패할 경우 1단계

하락하는 시스템이라 운에 맡겨야 겨우

하나 얻을까 말까 하는 아이템임)

 

 

 

 

 

사실 접으려고 던진다고 봐도 무방하지.

 

 

 

 

 

마지막엔 장신구도 전부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IV 유 : 오우거의 반지'를...

(툰그라드 시리즈 제외 최상위 악세의 최대 5강 중 4강)

 

너만 동 성공뜨면 안접을께...

 

 

 

 

 

파괴

 

얄짤없음.

 

 

 

 

 

같이 깎던 분은 스톱.

 

 

 

 

 

안녕히 계세요.

 

이제 뭐 하고 놀지...

 

 

 

 

작별 

 

 

 

 

 

 

-

글쿨빌런 [콘파쿠] 검사| 경국지색| 레벨 60 홍문12성| 무림맹입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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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요시농 [코릇] 어째서 검은사막 흥겜됐다고 복귀각 잡고있었는데 어디간거야아아..

    1

    똥글빌런 [콘파쿠] 가끔 바다구경하는 정도로 즐기고 있음.

    0

    L인피 [샤오라버니] 그럼 블소와서 다시 자근가슴빌런하자

    1

    글쿨빌런 [콘파쿠] 작가사깃 빌런 권유까진 괜찮은데 블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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