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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게임 4개월 넘게 태업하니까 슬슬 할게 많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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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과금 도박말고는 할게 별로 없어 현타가 오지게 왔는데 이젠 좀 나은거 같네 

작년말부터 간간히 아는사람들이랑 광휘석같은거 파밍하는거 말고는 레이드도 손가는대로 대충대충 던전도 대충대충...

뭐 대충대충하고 놀았는데 서버이전하고 나서 이것저것 현생에 밀린거 정리하고 나니 요즘은 확실히 할맘이 좀 드는거 같음.

이벤트가 좀 중노동이라는거만 빼면...


원래 서버에서 있던 기반 통째로 다 버리고 와서 이젠 아무도 옆에 없으니 예전에 아둥바둥 솔플 한창할때 느낌도 좀 나고....

뭔가 열심히 해야만 하는 의지가 생기는거 같다.



그리고 확실히 경국은 솔플러들이 있기 좋은곳인듯 :) 




앞으로는 다시는 파밍을 돈으로 싹다 미는 짓은 안해야지

작년 재작년 약 1년간 그짓했는데 그랬다가는 또 할거없어서 현타올거 같다.

경험은 한번으로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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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한거같은데 [Cool Beauty] 기공사| 경국지색| 레벨 60 홍문26성| 무림맹1급맹원| R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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